호기심

2008/02/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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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416

소녀, 화난거야?

2008/02/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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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416
TAG : 사진, 소녀, 화가

티스토리와 함께한 추억

2007/09/30 22:04

여기저기 발품팔고 구걸하다시피 해서 귀하게 얻은 티스토리 초대장.

무버블타입, 워드프레스, 태터툴즈 등 여러가지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해봤지만 설치형블로그의 자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면서 가입형 블로그의 편의성도 동시에 제공하는 티스토리의 등장은 딱! 나를 위한 블로그서비스 같았다.

2006년 5월 27일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2006년은 아는 분과 함께 창업을 해보겠다고 이런저런 일을 하던 시기였다. (공식적으로는 백수)
웹에 관심도 많았고 시간도 많았기때문에 이것저것 새로운 서비스가 업데이트 될때마다 참 열심히 테스트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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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어려웠던 티스토리 2차블로그주소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한 설정과 Google Apps를 이용해 독립도메인 이메일까지 성공했을때의 뿌듯함.
그리고 나처럼 똑같이 헤메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열심히 써봤던 매뉴얼에 대한 높은 관심.
티스토리 html 소스편집이 가능했기에 할 수 있었던 여러가지 다양한 타 서비스(Flickr, Google Adsense, Google Analytics, Daum Web inside, FeedBurner 등) 사용의 기회.

티스토리가 준 블로깅의 재미는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것들이 많았고 행복했다^^

얼마전 스킨위자드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어 관련 글을 쓰기로했었는데 결국 글을 못 쓰고 말았다. 항상 티스토리 서비스에 관심이 있었기에 해보고 싶었는데, USB메모리만 낼름 챙겨먹은 나쁜 놈!
허나 티스토리가 망하는 날까지 티스토리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은 충성분자이니까 언젠가는 보답할 날이 올 것^^

ps1. 그런데 지금 그런게 문제가 아니다. 블로그 개설한지 1년 반이 다 되가는데 글이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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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416

과일, 무슨 맛이든 맛이 있어야(有)

2007/09/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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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 차면 어떤 맛이든 괜찮다는 무식한 미각을 가지고 있건만, 아무런 맛이 나지 않는 먹거리에는 신경이 쓰인다.

평소 과일을 즐겨 먹는 편이다. 제철에 맞게 사과, 배, 포도, 수박, 참외, 복숭아, 자두, 감, 귤, 바나나, 파인애플 등 종류도 다양하게 수시로 바꿔가며 매일 먹는다.

너무 잘 익은 딱! 그때 느끼는 달콤.새콤.시원함은 물론 이가 시리도록 신맛을 느끼며 "으~~ 쓰~씁!" , 설익어 떫d은 맛에 놀라며 "읍~! 퇘!퇘!"하는 그 맛도 맛이다. 머리 띵할만큼 시린 맛을 알면서도 레몬을 크게 한입 베어무는 무모한 도전은 맛이 있어서 재미있다.

무미(無味)의 최고봉은 맵기조차 안한 맹탕 무와 같은 파인애플이다. 그런 파인애플은 싸구려 호프집 과일안주에서 종종 만나게 되는데 무슨 무색(無色)무취(無臭)무미(無味) 독(毒)도 아닌 것이 어찌 그렇게 아무런 맛도 느낄 수 없는 것인지 모르겠다.

시고, 떫은 건 다 괜찮지만 맹탕은 참 재미 없다.

3년전인가 4년전에 내장산으로 가을여행을 갔었다.
출입금지 등산로를 힘들게 올랐던 기억과 함께 산에 아래 마을 감나무에서 감을 몰래 따 한입했을때 느꼈던 그 맛이 기억에 남는다!
파리채로 뺨다귀를 휘갈김 당했때와 맞먹는 자극을 주었던 그 떫은 맛!
그 맛으로 그날의 여행은 아주 쉽고 강렬하게 추억으로 남았다.


과일, 무슨 맛이든 맛이 있어야(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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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http://buan21.com/bbs/view.php?id=buan21&no=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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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416
category : 에세이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드림(끝)

2007/09/22 14:46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도 블로그 잘 관리 못하는 형편에 열심히  관리하실 분을 골라서 드리겠다는 것은 쫌~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선착순으로 드리겠습니다!!!

비밀댓글을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2007.09.22 16:53 초대장 모두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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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416

핵심역량별 차별화 요인

2007/08/14 01:40

(출처 : 오인경·최정임(2005),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방법론, 서울:학지사)

(우수 수행자와 보통 수행자를 구분 짓는 차이점)

1. 최저 기준 지향성

인사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시행하는 데 소요되는 경비를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둔다.


2. 체계적/분석적 사고력

- 자료수집, 결과분석, 발전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데 공식적인 도구 및 프로세스를 사용한다.
- 특정 문제를 기술하고 해결방안을 실시할 때 명확한 행동계획을 구성한다.
- 문제를 구성요소로 세분화할 수 잇다.
- 대안을 시행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결과를 예측하고 준비한다.
- 실제 문제를 해결하거나 제안할 때 한 문제당 복수의 해결방안을 구상하고 제안한다.


3. 개념적 사고

- 기존의 제도 및 상황을 설명하는 데 역사적 사건이나 조직적 이슈에 의거해서 이해한다.
- 조직의 결정 및 프로세스의 저변에 깔린 역동성을 인식하고 있다.
- 회사 전체의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해 지역의 인적 자원 및 프로그램들을 설계하고 수정한다.
- 경영상의 요구나 지역의 사회·경제적 조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력운영전략을 개발한다.


4. 정보수집

- 자신의 이해를 넓히고 타인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 인력 관리에 관한 현안을 연구한다.
- 어떤 결정 및 행동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특정 인사(personnel) 관련 정보를 직·간접적으로 수집한다.
- 특정 문제 및 상황, 의사결정에 관한 통찰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미한 단서나 비공식적 교류에 의존한다.


5. 의소소통 기술

- 공식 회의를 촉진하고 리더십 역할을 수행한다.
- 중요한 인사 문제에 관한 피드백을 얻고 의사 교환을 위해 회의를 제안하고 주재한다.
- 특정 이슈 및 대상에 맞는 의사 교환 방법을 선택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한다.
- 저변에 깔린 이슈를 발굴하기 위해 열린 질문법을 활용한다.
- 피드백을 수렴하고 타인에게 계속 정보를 주기 위해 종업원과 관리자 간에 비공식적인 관계를 지속한다.
- 되도록 평가를 배제하고 타인의 관심사와 생각을 효과적으로 들어준다.
- 타인에계 직접적이고도 정직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6. 영향력

- 지원과 승인을 위한 비평적 회의나 발표에 대해 신중한 전략으로 접근한다.
- 프로젝트나 의사결정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주요 인사의 지원을 효과적으로 얻어 낸다.
- 영향력 있는 인물의 반대 의견에도 굴하지 않고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변화나 시도를 꾀한다.
- 타인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도록 설득력 있는 토론을 개진하고 실시한다.


7. 팀빌딩

- 자신을 위시해서 팀 구성원 및 부서 간의 효과적인 업무 관계를 구축하는 책임을 수행한다.
- 외부의 압력이나 비판으로부터 자기 팀 구성원을 보호하고 변호한다.
- 지역 관리자와 효과적인 업무 관계를 구축하는 데 큰 노력을 한다.


8. 자신감

- 자신의 의사결정과 행동을 자신 있게 수행한다.
- 위기상황이나 타인의 분노 및 좌절에 부딪쳤을 때 침착함을 보인다.
- 불확실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한다.
- 문제 상황을 다룰 때 자신의 경험 및 지식에 의거한다.


9. 코칭 및 카운셀링

- 특정 문제를 해결하거나 수행 개선을 추구하는방향으로 자신의 동료 및 조직원에게 직접적인 지도나 피드백, 조언을 제공한다.
- 중요한 경영 및 인사 문제에 대해 지역 관리자의 조언자 또는 상담자의 역할을 한다.


10. 사람 관리

-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특정 과제나 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한다.
- 중요한 상황에서 수행상의 문제점을 밝혀내기 위해 자신의 직원에게 직접적으로 개입한다.
- 자신의 직원에게 정신적 지원과 개인적 관심을 부여한다.
- 직원 개인의 자기개발 욕구를 알아주고 미래 성장을 위한 계획이나 기회를 창출하도록 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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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416
category : 짬뽕리뷰/책

전문지식정보 검색을 위한 사이트 모음

2006/11/27 14:35

지식정보를 얻기 위한 검색은 인터넷 사용의 주요 목적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웹검색으로는 만족스러운 지식정보 검색결과를 얻기 힘든 것이 사실이죠.
국내의 일부 포탈에서 전문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하지만 저처럼 특정 키워드를 가지고 뭔가를 찾는 것이 아니라 최신 전문정보를 확인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직접 해당 사이트를 찾아가서 이것저것 읽어보는 것이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 물론, 각 분야의 뉴스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신 트렌드를 확인하는 정도는 되겠지만 좀더 깊이 있는 정보를 원하는 경우에는 직접 방문하여 리포트를 찾아 읽어봐야겠죠.

많은 연구기관들이 있지만 관심 분야의 리포트, 연구논문, 통계자료, 정기간행물 등을 제공하거나 검색 서비스하는 곳 중심으로 모아봤습니다.

정보센터/도서관
정보통신부 IT통계포탈(http://www.itstat.go.kr/)
IT포털 ITFIND(http://www.itfind.or.kr/)
정부출연 연구기관 지식정보 검색시스템(http://www.ikis.re.kr/)
정책연구정보서비스(http://www.prism.go.kr/)
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http://www.riss4u.net/)
국가지식포털(http://www.knowledge.go.kr/)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http://www.ica.or.kr/)
삼성SDS 지식서비스(http://www.sds.samsung.co.kr/support/report.jsp)
국립중앙도서관(http://www.nl.go.kr/)
국회도서관(http://www.nanet.go.kr/)

연구소/연구원
삼성경제연구소(http://www.seri.org/)
LG경제연구원(http://www.lgeri.com/)
정보통신정책연구원(http://www.kisdi.re.kr/)
대외경제정책연구원(http://www.kiep.go.kr/)
한국개발연구원(http://www.kdi.re.kr/)
서울시정개발연구원(http://www.sdi.re.kr/)
한국행정연구원(http://www.kipa.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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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416

SERI, 향후 인터넷비즈니스 모델 4대 견인요소

2006/11/26 17:46

(출처: 삼성경제연구소 '인터넷 비지니스 모델의 진화와 시사점' 中)

4대 견인요소: 이용자 참여, 동영상, 지능화, 모바일화

□ UCC(User craeated contents) 등 이용자 참여, 동영상, 인터넷 서비스의 고도화·지능화, 모바일화 등이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견인할 전망

□ 4대 요소를 기반으로 인터넷의 주요 부문별 진화방향 전망

검색: 텍스트→멀티미디어 검색으로 진화
미디어: 동영상이 차세대 킬러앱
- UCC기반 동영상 수익모델 발굴, IPTV 정착 등이 핵심 이슈
- UCC 동영상 수익모델은 현재 광고 삽입, 동영상 제작자와 수익 배분, 동영상 기반 오픈마켓 시도 3가지 방향으로 진행 중
- 인터넷 동영상을 유통시키는 새로운 신디케이션 모델도 등장

전자상거래: '오픈마켓'으로의 변신 가속화
-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은 '오픈마켓' 형태로 무게 중심이 이동
- 향후 인터넷 고유의 밸류를 결합시킨 부가가치형 쇼핑몰에 대한 다각적인 시도가 이루어질 전망

디지털가전: 인터넷 단말기로 진화
- 인터넷과의 접목을 통한 제품 혁신이 다양하게 나타날 전망
- 인터넷과의 연계로 신부가가치 기능 제공
- 애플이 성공했던 <기기+콘텐츠> 결합 모델을 재현하고자 하는 시도도 다각적으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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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2006/11/08 00:39

온라인에 저만의 고유 공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블로그에 신변잡기 같은 일상에 관한 기록을 담아두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사적인 정보를 올리기에는 너무 개방성이 커서 관리하기 힘들 것 같더군요.

그래서 그누보드로 개인홈페이지(http://openchoi.mireene.com)를 만들었습니다.
싸이도 운영해 봤는데, 좀 답답해서ㅡ.ㅡ;
그래도 친구들이 모두 싸이로 온라인 인맥을 이어가고 있어서 탈퇴는 못하겠더군요^^;

앞으로 여기 블로그에서는 정보성이 있는 그런 글들을 올리고, 개인홈페이지에서 신변잡기와 사진을 올리는 곳으로 운영해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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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는 허접한 실력으로 여기저기서 스킨 다운받고 짜집기하고~~~ Firefox에서는 좀 문제가 있는;;; 코딩은 엄청 허접, 지저분합니다.(div 어딘가가 제대로 안 닫힌것 같은데, 찾질 못하겠네요.)
어차피 홈페이지를 방문할 친구들 중에 홈페이지 소스를 뒤져보거나 파폭으로 접속할 만한 친구들은 없을 것 같아서~편하게 만들었습니다.

현재 내용은 거의 없고 이 곳 블로그에서 몇 개의 글을 퍼다가 그냥 올려놨습니다.
방문해서 방명록에 짧은 인사라던가, 코딩 상에 문제 발견해서 알려주시면 감사^^;

추가 2006.12.18
홈페이지 리뉴얼 중입니다. Metabbs 게시판을 이용해서 새로 만들고 싶은데, 해당 게시판 메뉴얼이 없어서 고생 중;;;

추가 2007.01.25
현재 사이트 폐쇄 상태입니다.

추가 2007.02.05
되지도 않는 실력으로 XHTML와 CSS를 이용해서 새롭게 만들고 있습니다.(http://openchoi.net)
방문해주셔서 자유게시판에 흔적이라도 남겨주시면 신이나서 만들듯~!!!
바로 아래 스크린 샷입니다~ 아시겠지만;; 메인의 사진은 제가 아닙니다^^(낚이지 마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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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416
TAG : 개인홈피

탭브라우징, 북마크, RSS리더는 IE7이 파폭보다 편하다

2006/09/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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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Firefox를 몇 주 동안 같이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북마크와 탭브라우징에서 IE7이 더 편리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파이어폭스의 다양한 플러그인에 의해 더 편리한 다른 기능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웹서핑을 즐기는 평범한 일반 사용자는 간단한 마우스 클릭만으로 사이트 및 RSS 북마크와 탭브라우징을 하는 것이 더 익숙하고 편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탭브라우징의 편리함 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사용했는데, 인터넷 뱅킹이나 파이어폭스에서는 이상하게 나오는 국내 특정 사이트들 때문에 그때는 다시 IE를 열어야 하는 게 귀찮을 때가 있더군요. 그런데 IE7에서 탭브라우징을 지원하게 되었고 북마크 또한 오히려 파이어폭스보다 편리하다고 느껴지니 이제는 다시 IE를 주 브라우저로 사용해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있고, 국내 사이트가 파이어폭스에서도 이상 없이 나온다면 플러그인에 의한 다양한 기능 때문에라도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1. 탭브라우징
파이어폭스에서는 단축키 Ctrl+T를 눌러야 탭이 새로 열리는 반면 (파폭도 빈 공간에 더블클릭하면 새로운 탭이 열리네요^^; 몰랐어요~) IE7에서는 열린 탭 바로 옆에 있는 New Tab만 마우스로 한번 클릭해주면 새로운 탭이 열립니다. 또, 탭을 닫을 때 역시 파이어폭스는 탭과 따로 떨어져서 우측에 있는 X를 눌러야 하지만 IE7은 탭에서 바로 X를 누르면 되니까 편리하게 느껴지죠.
많은 탭이 열려있을때 직관적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Quick Tab도 파이어폭스와는 달리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고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2. 북마크, RSS 리더
파이어폭스에서는 단축키 Ctrl+D 혹은 메뉴 누르고 북마크 추가를 눌러야 북마크를 할 수 있고, RSS는 주소창에 아이콘이 떠서 북마크에 추가 할 수 있지만 RSS 리더만을 별도 관리하지 않습니다.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되지만 뭔가를 설치해야 하는 것이고, 단축키도 눌러야 하죠.
IE7은 왼쪽 상단 별표+만 누르면 사이트 북마크 추가가 되고, Feed는 우측 상단에 Feed 아이콘 누르면 추가가 됩니다. 또, 추가한 북마크에 접근할 때 파이어폭스는 북마크 메뉴를 누르고 사이트 북마크와 RSS 북마크가 혼재되어 있는 상태에서 찾아야 하는 반면 IE7은 별표 누르면 이 둘이 같이 또 따로 분리되어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게 되는 기능인 북마크를 별도로 떼어내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 것 같습니다.

북마크나 탭브라우징 이외에도 시작페이지를 여러 개로 할 수 있다는 것, 최상단 펼쳐진 메뉴를 숨기고 우측에 분류별로 모아 놓아 사이트에 더 주의가 집중되도록 한 것도 마음에 듭니다. 새로고침 버튼이 주소창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버튼이 작아진 것은 처음에 익숙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적응이 되네요.

파이어폭스는 플러그인을 입맞에 맞게 설치하면 자신만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지만 인터넷뱅킹, IE에만 맞춰진 사이트들이 존재하는 현실이 파이어폭스를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게 하는 데에 가장 큰 장애요인입니다. 파이어폭스에서 IE View같은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지정된 사이트는 IE로 띄우도록 할 수도 있지만, 파이어폭스의 가장 큰 장점인 탭브라우징까지 IE7에서 취하고 RSS의 활성화에 따른 Feed관리의 욕구가 큰 상황에서 기본으로 RSS 리더까지 제공하니 그렇게까지 하면서 사용할 필요성을 못 느끼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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