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가 준 블로깅의 재미는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것들이 많았고 행복했다^^
얼마전 스킨위자드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어 관련 글을 쓰기로했었는데 결국 글을 못 쓰고 말았다. 항상 티스토리 서비스에 관심이 있었기에 해보고 싶었는데, USB메모리만 낼름 챙겨먹은 나쁜 놈! 허나 티스토리가 망하는 날까지 티스토리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은 충성분자이니까 언젠가는 보답할 날이 올 것^^
ps1. 그런데 지금 그런게 문제가 아니다. 블로그 개설한지 1년 반이 다 되가는데 글이 없다 ㅡ.ㅡ;;
블로그를 알리기 위한 가장 기본이되고 확실한 방법은 좋은 글을 많이 쓰고 꾸준히 블로그를 관리하는 것이겠지만, 아무리 좋은 글이나 블로그도 접근기회 혹은 노출이 적다면 아깝게 묻혀버리는 경우가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하시며 노출본능을 강하게 느끼시는 분들을 위한 URL모음^^
1. 메타블로그 등록
메타블로그에 등록하는 것은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포털의 가입형 블로그 일반 사용자들은 메타블로그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알려지지 않아서 아예 생각을 못 하는 사용자들도 많겠죠. (계속 알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쬐끔 들기도 하고 ^^; )
하지만 설치형 블로그 사용자를 포함한 非포털 블로그 사용자들은 자신의 글을 알리고, 또 블로거들의 글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이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非포털 블로그 사용자들이 메타블로그에 등록하는 거겠죠.
구글 웹페이지 검색에 노출되기 시작하면 구글 검색엔진을 사용하는 다음 웹페이지 검색에도 노출이 되기때문에 효과가 나름대로 큽니다.
구글에 Sitemap을 제출하고 웹마스터 도구를 이용하면 검색어 통계, 크롤링 통계, 페이지 분석, 색인 통계 등의 정보를 확인하며 블로그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저는 티스토리 사용자이다 보니까 Sitemap파일을 업로드 시키지 않고, 그냥 스킨파일에서 메타 태그만 삽입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통계는 확인이 않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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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각각 등록하는 방법도 써볼까 했지만, 워낙 간단한 절차라서 특별히 설명할 것이 없네요. 그래서 그냥 등록신청 URL만 모아서 정리해봤습니다. 얼리어답터님 괜찮죠?
물론, 개인적인 블로깅 성향에 따라 각자 좋아하는 블로깅 툴과 서비스가 있고 각 블로그 서비스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와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서비스이기에 추천하는 의미로 티스토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기초적인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포털의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옮기려고 하는 분, 티스토리 관련한 각각의 설정방법을 일일이 검색하며 찾아다니기 귀찮으신 분들과 왕초보님들을 위하여...
티스토리는 국산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Tattertools)를 설치 없이 웹에서 손쉽게 블로깅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형 블로그이다. Daum과 태터툴즈 개발사인 태터앤컴퍼니가 손잡고 개발한 블로그 서비스로 현재 베타 서비스 단계이다. 이미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태터툴즈에 의한 블로그 서비스라는 점과 Daum과의 제휴, 2차 도메인 연결, 무제한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 초대장에 의한 계정 배포 등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 티스토리 특징 설치형 블로그의 개인화된 통계정보와 자유도를 원하고 있지만,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일반 사용자도 거의 설치형 블로그와 같은 기능을 웹에서 손쉽게 이용 가능
무료 서비스(일단 공짜면 좋다)
무제한 블로그 용량, 트래픽 부담 NO, 동영상 업로드
이미지 갤러리, 플레쉬 갤러리, MP3 업로드&플레이어,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포스팅 지원
2차 블로그 주소 서비스에 의해 자기 도메인으로 블로그 운용 가능(xxx.tistory.com → 자기도메인)
스킨 편집가능: 기본 스킨 제공, 사용자에 의한 다양한 스킨 소스, 코드 삽입으로 가능한 Adsense, Analytics 등 타 서비스와 연계한 이용 가능
통계 서비스: 카운터는 기본, 리퍼러 통계(어디서 내 블로그에 들어왔는지 확인 가능)
플러그인 서비스: 제공하는 여러 가지 플러그인을 ON/OFF 설정에 따라 다양한 추가 기능
데이터 백업/복원: 간단하게 블로그 백업 및 복원 지원(첨부파일 포함 가능)
필터링: IP, 홈페이지, 본문, 이름 별로 필터링 지원
블로그 주소 변경 가능: 제한 없이 주소 변경 가능하며, 즉시 반영
댓글 알리미: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 내가 남긴 댓글 및 반응 확인 가능
3. 티스토리 시작 및 사용방법 티스토리는 이메일로 초대장을 받아야만 이용할 수 있다. 초대장이 있는 티스토리 사용자를 찾아 초대장을 신청해서 받아야 한다. 초대장은 티스토리 측에서 특정 시점에 1) 기존 초대장을 모두 사용한 사용자 2) 발급일 기준, 10일 이내에 공개 글이나 댓글을 쓴 사용자에게 5장씩 일괄동시 발급하고 있다.
초대장을 얻는 방법
Tistory.com에서 초대장 발급 공지 확인 후 공지 밑에 초대장 요청 댓글 다는 방법
추가 2006.12.18 티스토리 오픈베타 기념하여 http://www.tistory.com/beta/ 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넣고 신청하면, 순차적으로 초대장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기간: 2006년 12월 7일 ~ 2007년 1월 7일) 추가 2007.01.10 위 이벤트에 신청한 분들과 기존 사용자 분들에 대한 초대장 8차 발송이 1월 10일에 있었습니다.
Tistory.com에 초대장 나누는 게시판이 있으면, 구하려는 사람들이 고생을 좀 덜 텐데 아쉽다. 발품 팔고 헤매야 귀하게 생각하려나? 초대장을 받으면 Tistory 블로그 시작방법을(http://manual.tistory.com/677)을 읽어 본다. 그리고 Tistory 블로그 메뉴얼(http://manual.tistory.com/)을 참고. 굳이 메뉴얼을 보지 않아도, 보면 대충 감이 올 정도로 쉬움. 사용방법 및 환경설정 등은 메뉴얼에 나와있고, 특별한 추가 설명이 필요없는 부분이므로 위의 링크로 대신하고 생략한다.
4-1. 도메인 구입 일단 자신이 원하는 도메인을 구입하여야 한다. 이 블로그의 도메인은 b416.net이다. 도메인을 구입할 수 있는 등록기관은 아주 많아서 검색창에 '도메인' 치면 후이즈, 가비아, 아이네임즈, 닷네임코리아 등 많이 나온다. 그중에 한 곳을 선택하여 회원가입하고, 도메인 검색하고 등록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결제하면 된다.
그런데 등록기관마다 같은 도메인이라도 가격이 다를 수 있다. 가격 비교해서 구입해야 싸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호스트웨이를 추천한다. 일단 싸다!!! 2006년 9월은 국제도메인 이벤트 기간이라서 정상가 6,000원에 반값인 3,000원에 세금까지 3,300원에 구입했다. (도메인만 구입하도록 한다!!!)
네임서버 변경 정보가 반영되는데 시간이 걸린다. 이 글 작성을 위해 참고한 Rukxer님의 포스트 이곳은 '티스토리', '티스토리'입니다. 에서는 일반적으로 20~3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적용 전에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2차 블로그 주소를 바꾸면, 찾을 수 없는 페이지라는 익숙한 페이지를 보게 된다. 따라서 네임서버 변경 후 20~30분 정도가 지난 후에 2차 블로그 주소 변경. 저 같은 경우 위의 설명한 순서대로 네임서버 먼저 변경하고, 호스트 IP(A) 설정을 하며 버벅거면서 시간을 보내고 2차 블로그 주소 변경했더니 바로 적용되는 것 같은 체감효과^^
여기까지 하면 xxx.tistory.com과 같은 주소 대신에 간단한 자기 도메인으로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설정하면 독립도메인 이메일과, Google Talk, Google Calendar, Google Page Creator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서는 독립도메인 이메일 사용을 위한 방법만을 설명하겠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기 도메인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ID@naver.com 같은 메일이 아닌 ID@자기도메인.com 같은 메일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자기도메인으로 된 각각 2G짜리 이메일 계정을 25개까지 만들 수 있다.
DNSever와 관련된 다른 설명은 앞서 설명한 4-3.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아이피(A) 설정 참조.
위의 과정이 끝나면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은 http://www.google.com/a/자기도메인.com, 설정한 독립도메인 지메일은 http://mail.google.com/a/자기도메인.com 으로 접속해서 이용 가능하다. 자주 사용할 메일 접속 주소가 길고 복잡한데, DNSever에서 웹 포워딩 설정을 해주면 http://mail.자기도메인.com으로 쉽게 접속 가능하다.
http://mail.자기도메인.com 로그인한 화면이다. 지메일과 똑같다. 도메인만 달리 쓴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의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설정이 필요한데, 그것은 생략하겠다. 여기까지 따라오셨으면 다른 것도 대충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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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른 분들이 더 전문적으로 잘 정리해 놓으셨지만, 왕초보님들을 위하여 또 검색하기 귀찮아하시는 님들을 위하여 나름대로 정리해봤습니다. 내용 중 틀린 부분이나 보강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댓글이나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 Google Page Creator 서비스는 www를 구글로 CNAME설정하게 되면, www.b416.net으로의 접속이 불가능 할 것으로 보여 설정하지 않음. * Google Page Creator 설정에서 디폴트로 되어있는 www를 page로 바꿔서 page.b416.net을 ghs.google.com으로 CNAME설정.
*Page Creator 설정부분은 뭔가 잘 안되고 있는데,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음. *CNAME설정 대신에 호스트 IP(A)설정을 해줬더니 잘되네요^^
나중에 티스토리 2차 도메인 설정과 Google Apps 설정을 한꺼번에 설명하는 포스팅을 해놔야겠습니다. 각각의 포스팅은 이미 많은데, 따로따로 검색해서 찾아보려니 귀찮더군요^^
티스토리(Tistory) 초대장 5장이 생겼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없었던 것 같은데, 오늘 생겼나 봅니다.
그리고 예전부터 썩히고 있는 지메일(Gmail) 초대장 90여장이 있는데 보내달라고 하시면 같이 보내드리겠습니다. 티스토리와 함께 자신이 갖고 있는 도메인 주소로 구글의 Gmail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Gmail for your domain을 신청해서 사용하면 무제한 블로그 용량에 자기 도메인 블로그, 도메인 메일까지 공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도메인 신청하다가 입금날짜를 지나버려 다시 신청하고 해야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와 지메일을 이용하고 계시지만, 아직까지 초대 받지 못하고 계신 분은 이메일하고 원하시는 블로그 주소(http://?????.tistory.com) 남겨주세요. 블로그 운영하고 계신 분은 블로그 주소 남겨주시면 방문해보고 참고해서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초대장 발송하면 댓글에 댓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현재 9월 12일 00시18분: 티스토리 초대장 2장+지메일 마니 남았습니다. 신청하세요^^- 현재 9월 12일 07시 00분: 티스토리 초대장 1장 남았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5장 모두 초대해드렸습니다. 지메일은 신청가능.
블로그 서핑 도중 어느 님 블로그 하단에 달린 을 보고 '이게 뭐지?' 하고 클릭해봤더니, 스팸을 필터링 해주는 수준이 아니라 "스패머들에게 대항하라"는 구호 그대로 스패머를 X 멕이는 캠페인?
일단 내 블로그에서 이메일을 긁어가려던 스패머들에게 독극물을 먹여버린다는 컨셉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사실 제 블로그는 방문자도 별로 없고 설마 여기서 뭘 긁어가랴 싶지만, 그래도 달아둬서 나쁠 건 없다 싶습니다. 2004년 10월 8일에 올빼미님이 Spam Poison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하신 것 보면 꽤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 같은데, 효과가 있으니까 여태 있는 것이라 믿고...
테스트 해보지 않고는 못 참는 성미라서, 여기서 바로 잘 안쓰는 메일을 danielhatni@gmail.com 적어놔 봅니다! 실험을 하려면 코드삽입 전에 이메일 주소를 넣어보고 삽입 후 이메일 주소를 넣어봐서 스팸 정도를 비교해봐야겠지만, 귀찮은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만약 스팸메일이 오지 않는다면, 그냥 Spam Poison이 정말 효과가 있구나 이렇게 편하게 생각하렵니다. 무한도전^^;